영화속 명대사 모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
이정재 (레이 역) “이럴 필요까지는 없지 않는냐는 말이야”

강철비2(2020)
정우성 곽도원 주연의 영화

관상(2013)
“난 사람의 관상만 보았지, 시대를 보진 못했소”
“헌데, 관상가 양반! 생각해보니 영 이상하구만
나는 이미 왕이 되었는데 나보고 왕이 될 상이라니… 이거순 엉터리 아닌가”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암살(2015)
“내 몸 속에 일본 놈들의 총알이 여섯 개나 박혀 있습니다!
1911년 경성에서 테라우치 총독 암살때 총 맞은 자립니다! 구멍이 2개 지요.
여긴 22년 상해 황포탄에서, 27년 하바로보스크에서, 32년 이치구 폭파사건때, 그리고 심장 옆은 33년에!
내가 동지 셋을 팔았다 하셨는데 그 친구들 제가 직접 뽑았습니다!
그 젋은 청춘들이 어떤 심정이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그들을 보냈는지
그건 죽음을 불싸않는 한 절의 걸음이였습니다!
재판장님. 이상입니다.”

왕의 남자(2005)
“징한 놈의 이세상, 한바탕 신나게 놀다가면 그뿐”

부당거래(2010)
“경찰이 불쾌해한다..? 경찰이 불쾌해하면 안 되지,
응. 어 내가 잘못했네! 내가 큰 실수를 할 뻔했어.
아 우리 공수사관 증말 대단하시네!
아! 대한민국 일개 검사가 증말
경찰을 아주 불쾌하게 할 뻔했어!!
아주 내가! 내가 큰 실수를 할 뻔했구먼
내가 잘못했어 내가 어?
경찰들이 불쾌해할 수 있으니까 일 다 하지 마 씨!!
경찰들 불쾌한 일들 하지 마!
경찰한테 허락받고 일해!
내 얘기 똑바로 들어! 어?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상대방 기분 맞춰주다 보면
우리가 일을 못한다고. 알았어요?”

아저씨(2010)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줄게”
“이거 방탄유리야!!! 개xx”
“아직 한 발 남았다”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그깟 사대의 명분이 뭐요? 도대체 뭐길래 이만의 백성들을 사지로 내몰라는 것이오!
임금이라면, 백성이 지아비라 부르는 왕이라면 빼앗고 훔치고 빌어먹을 지언정
내 그들을 살려야겠소.
그대들이 죽고 못사는 사대의 예보다 내 나라 내 백성이
열 갑절 백 갑절은 더 소중하오.”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 꿈 내가 이뤄 드리리다”

신세계(2012)
“드루와, 드루와”
“중구가 시키드나?”
“뭐 갈 때 가더라도, 담배 한 대 정도는 괜찮잖아”
“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
“살려는 드릴게”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변호인(2013)

“압니다, 저무 잘 알지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바위는 죽은것이지만 계란은 살아서 바위를 넘는다”
“진우야 니가 말하지 않았나?세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 하지만 바위는 죽은기고 계란은 살아있는 기다
계란은 언젠가 바위를 뛰어넘을기라고 난 절대 포기안한다”

타짜(2006)
“너는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나 이대나온 여자야~!”
“아수라발발타”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아귀한테선 밑에서 한 장, 정마담도 밑에서 한 장, 나 한 장
아귀한테 다시 밑에서 한 장, 이제 정마담에게 마지막 한장…”

“내가 사랑 모른다그랬지.
사랑? 그것도 어차피 다 구라다.
내가 너한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간다면
그땐 너한테 의리 꼭 지킬게”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난 딴 돈의 반만 가져가.”

베테랑(2015)

“맷돌 손잡이 알아요?
맷돌 손잡이를 어이라그래요. 어이
맷돌에 뭘 갈려고 집어넣고 맷돌을 돌리려고하는데?
손잡이가 빠졌네?
이런 상황을 어이가 없다 그래요
황당하잖아 아무것도 아닌 손잡이 때문에 해야될일을 못하니까
지금내기분이그래…
어이가없네?”

“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나 여기 아트박스 사장인데 ”

명량(2014)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 말이다”

내부자들(2015)
“이런 여우같은 곰을 봤나”

“어차피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다가 알아서 조용해질겁니다”

“정의? 대한민국에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끝에 단어 3개반 바꿉시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매우 보여진다’로”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뷰티 인사이드(2015)
“난 니가 어떤 모습이어도 상관없어
어떤 모습이어도 네 모습이니까
네 안의 너를 사랑한거니까
내가 사랑하는건 이 안에 있는 너니까”

“같이 먹었던거, 같이 갔던 곳,
같이 갔던 식당 반찬까지 다 기억나는데…
그 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나…”

“어제의 나는 과연 오늘과 같을까?
변한건 그가 아니라 내가 아닐까?”

“아픈 것보다 네가 없는 게 더 힘들더라”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거다”
“내가 먼저 알아볼게.
내가 매일 이렇게 잡아줄게”

괴물(2006)
어여 가~

(총방문은 20,942번째입니다. 오늘 방문은 2번째입니다. )